|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NRG1 유전자 융합을 동반한 진행성 및 전이성 담관암 환자를 위한 최초의 표적 치료제 '비젠그리'를 승인했습니다.
· 해당 신약은 기존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었던 희귀 유전자 변이 담관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국가 우선순위 바우처 프로그램을 통해 도입 시기를 앞당겼습니다.
· 임상 시험 결과 37%의 환자에게서 치료 반응이 확인되었으나, 투여 과정에서 폐 질환이나 심장 기능 부전 등 주의가 필요한 부작용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ccthomas@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