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국내 인공신장실 의료진의 57.6%가 정전이나 단수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경험했으나, 중소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기반 시설의 취약성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대다수 의료기관이 재난 대비 매뉴얼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기적인 매뉴얼 개정 비율은 32.4%, 연간 실습 훈련 시행률은 25.3%에 불과해 실무 대응 역량 강화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 연구팀은 의료진의 높은 위기감을 고려할 때, 향후 재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표준화된 매뉴얼 보급과 실무 훈련 프로그램의 의무화 등 정부와 학회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제언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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