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강동경희대병원과 삼성서울병원 공동 연구팀이 130만 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인슐린 치료가 필요한 제1형 및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치매 위험이 일반 당뇨 환자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
· 연구진은 인슐린 사용 환자에게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저혈당과 급격한 혈당 변동성이 뇌세포 손상을 유발해 인지 기능 저하를 가속화하는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이에 따라 당뇨병 유형별로 차별화된 예방 전략이 필요하며, 특히 연속혈당측정기 등을 활용해 혈당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치매 예방의 핵심 요소로 제시되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ccthomas@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