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미국 휴스턴 메소디스트 연구팀은 비만 시 증가하는 인지질인 '포스파티딜에탄올아민(PE)'이 뇌로 이동해 면역 기능을 교란하고 알츠하이머병 병리를 악화시킨다는 사실을 규명했습니다.
· 연구 결과, 뇌에 도달한 PE는 세포 간 신호 전달을 방해하고 아밀로이드 단백질 축적을 촉진하지만, 이를 정상화할 경우 인지 기능이 개선되는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 이번 연구는 비만이 단순한 대사질환을 넘어 뇌 신호 체계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했으나, 임상 적용을 위해서는 향후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willykim0524@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