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리더 태연의 감동이벤트에 멤버 모두 눈물을 글썽였다.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이 멤버들에게 보낸 깜짝 영상 메시지가 공개됐다. 펜션으로 여행을 떠난 소녀시대의 솔직한 모습을 담은 리얼 휴식 버라이어티 '뷰티엔다이어리 시즌2' 중 지난 9월 25일에 공개된 네 번째 에피소드 '소녀시대 힘내!' 편에서 데뷔 2주년을 맞은 소녀시대가 서로를 축하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들이 소녀시대에게 보내는 응원의 영상 메시지로 시작되는 네 번째 에피소드는 소녀시대만의 진솔하고 솔직한 고백의 시간으로 꾸며져 있다. 소녀시대 멤버들이 시민들의 응원 메시지 영상에 빠져든 틈을 타 몰래 밖으로 나간 태연이 멤버들에게 그 동안의 수고와 노력,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소녀시대 모두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특히 태연의 영상 메시지 후에 진행된 깜짝 파티에서 티파니는 데뷔 2주년인데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서로를 축하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소녀시대 멤버 모두 ‘뷰티엔 만세’를 외치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미에로뷰티엔’ 관계자들에게 여러 번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