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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무원건강생활의 식물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브랜드 풀무원건강식물원이 토마토의 영양과 비타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데일리 토마토 비타샷’을 출시했다. (사진= 풀무원건강생활 제공) |
[mdtoday = 이가을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의 식물 기반 헬스케어 브랜드 ‘풀무원건강식물원’이 토마토의 영양 성분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신제품 ‘데일리 토마토 비타샷’을 13일 출시했다. 최근 저속 노화와 웰니스 트렌드 확산으로 지중해식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식물 에너지인 ‘파이토케미컬’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스페인 무르시아 지역에서 재배된 유기농 로마(Roma) 품종 토마토 착즙액을 주원료로 한다. 해당 품종은 일반 토마토 대비 라이코펜 함량이 약 2배가량 높으며, 수확 후 24시간 이내에 비농축과즙(NFC) 공법으로 착즙해 영양소 보존율을 높였다.
제품의 주요 영양 성분은 라이코펜이 1박스(28개입) 기준 25,200μg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D, 비타민B군 등 5종(B1·B2·B6·나이아신·비오틴)을 1포당 1일 영양성분기준치 100% 수준 함유해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영양 밸런스를 강화하기 위해 버섯, 채소, 과일, 허브, 해조류 등 총 101가지 식물 발효 엑기스도 추가했다. 이 엑기스는 전 세계 8개국에서 특허받은 효모, 초산균, 유산균의 3단계 발효 공정을 거쳐 365일간 제조된다.
풀무원건강생활 측은 이번 신제품이 지난 1월 출시된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과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이른바 ‘올토샷’ 루틴을 실천하기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최지영 풀무원건강생활 PM은 “데일리 토마토 비타샷은 토마토의 핵심 영양소인 라이코펜과 비타민, 식물 유래 원료를 한 포에 담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영양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식물 기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헬스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1984년 설립된 풀무원건강생활은 지난 42년간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으며, 지난 5월 식물 기반 헬스케어 브랜드 ‘풀무원건강식물원’을 론칭했다. 해당 브랜드는 인체를 건강이 자라는 정원으로 정의하고, 식물 영양소를 활용한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lg.eul1228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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