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컴백 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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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 (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
[mdtoday = 양정의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이 9년 만의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섰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1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퀸테센스(QUINTESSENCE)’의 수록곡 정보와 타이틀곡 제목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LIVE FAST DIE SLOW’로 확정됐다. 이와 함께 같은 소속사 후배 아티스트인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타잔과 우찬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WOULD YOU’를 포함해 총 9개의 트랙이 앨범을 채울 예정이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17년 8월 발매된 ‘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라는 점에서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태양은 이번 앨범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증명하고 자신만의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대중에게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더블랙레이블 측은 태양이 이번 앨범을 통해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입증할 것이라고 전했다.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와 타이틀곡 ‘LIVE FAST DIE SLOW’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stini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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