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최대주주 삼성생명이 특별계정으로 보유한 보통주 55만7503주를 지난해 12월10일부터 이달 8일까지 장내매도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종류주는 장내매수를 통해 14만3945주 증가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전체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지분율은 21.19%에서 21.18%로 변경됐다.
삼성전자 반도체·LCD 산업보건 지원보상위원회는 지난 5월 31일까지의 지원보상 신청 건수는 총 499건으로, 이중 458건(92%)은 심의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위원회에 따르면 41건(8%)은 심의 중이며, 심의가 완료된 458건 중 기준 미해 당 58건 외 지원보상금 지급이 완료된 신청 건수는 400건으 ...
삼성전자 스마트폰 전자파 흡수율이 중국 제품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전파연구원 휴대전화 SAR 최댓값 시험결과에 따르면 스마트폰 주요 제조사가 만든 총 50개 스마트폰(2018년 이후 SAR 인증 기준) 중 삼성전자 스마트폰 26개 제품은 모두 매우 안전한 1등급을 받았다.
삼성전자 갤럭시 A8 스타 ...
삼성전자가 26일 경기도 수원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외이사로 서울의대 안규리 교수와 하나금융 나눔재단 김한조 이사장을 신규 선임한다고 공시했다.
이들은 다음 달 임기가 종료되는 송광수 전 검찰총장, 이인호 전 신한은행장의 후임이다.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은 사외이사로 재선임됐다.
안규리 교수는 서울 ...
삼성전자가 미세먼지 문제에 대응할 원천기술을 연구하는 '미세먼지연구소'를 신설했다.
삼성전자는 국민적 관심과 불안이 고조되고 있는 미세먼지 문제에 대응할 원천기술을 연구하는 '미세먼지연구소'를 신설했다고 최근 밝혔다.
신설된 미세먼지연구소는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내에 설립되고 황성우 종합기술원 부원장이 연구소장 ...
삼성전자가 영업기밀이라는 이유로 공개되지 않았던 공장 내 작업환경측정 보고서 속 측정위치도는 애초에 포함이 안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17일 JTBC는 삼성전자의 영업기밀에 해당하는 작업환경측정 보고서 속 측정위치도가 애초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고용노동부가 삼성 직업병 피해자의 요청을 받아들여 공 ...
삼성전자가 반도체, 항암백신, 인공지능(AI), 로봇 등을 연구하는 국내 대학 38개 과제에 연구비 553억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일 국가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미래기술 육성사업의 2018년 하반기 지원과제 38개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초과학 분야에서는 KAIS ...
경찰이 이산화탄소 누출로 세 명의 사상자를 낸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압수수사에 나섰다.
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 10일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환경안전팀과 사상자들이 속한 협력업체 3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압수수색 당시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의 소방·전기 시설 관련 자료를 확보해 국립과학수사원 등과 함께 분 ...
삼성전자, LG생활건강, CJ제일제당 등 14개사가 3년 이상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등급을 받은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됐다.
동반성장위원회는 27일 제51차 동반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2017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확정해 이를 공표하였다.
공표대상 181개 기업의 동반성장지수 평가결과, ‘최우수’ 28 ...
삼성전자는 고용노동부가 반도체 공장의 작업환경측정보고서 외부 공개 승인으로 인해 공개를 막아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심리가 다음주 초 판단이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수원지방법원은 13일 삼성전자가 고용노동부를 상대로 제기한 기흥·화성·평택 공장에 대한 작업환경 보고서 공개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첫 심리를 열었다. ...
삼성전자와 사원협의회가 합의를 통해 '난임 유급 휴가제'를 신설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사원협의회는 직원 부부가 난임 치료를 원할 경우 1년 동안 사흘간 유급 휴가를 주는 방안에 합의했으며 이는 올해부터 시행된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남성 직원의 배우자 출산휴가를 5일에서 10일로 늘린다.
최근 저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