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일주일만에 다시 700명대로 재진입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92명, 해외유입 사례는 39명이 확인돼 731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5926명(해외유입 8061명)이라고 밝혔다.
주말·휴일 효과가 사라지면서 다시 증가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본격화한 '3차 대유행'의 여파가 진정되기도 전에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속출하면서 4차 유행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서울 211명, 경기 225명, 인천 13명 등 수도권에서만 449명이 확인됐다. 전체 지역발생의 64.9%를 차지했다.
그 외 지역별로 부산 33명, 대구 25명, 광주 17명, 울산 39명, 세종 1명, 강원 14명, 충북 19명, 충남 7명, 전북 8명, 전남 2명, 경북 15명, 경남 40명, 제주 6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 39건 중 13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900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7165건(확진자 13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6167건이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50명으로 총 10만5877명(91.33%)이 격리해제돼 현재 824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6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06명(치명률 1.56%)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1일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13만228명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9만3174명, 화이자 백신 67만8233명 등 총 177만1407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11명으로 총 6만597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총 1만2533건(신규 138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2320건(98.3%)으로 대부분이었다.
그 외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28건(신규 4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34건(신규 3건), 사망 사례 51건(신규 2건)이 신고 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92명, 해외유입 사례는 39명이 확인돼 731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5926명(해외유입 8061명)이라고 밝혔다.
주말·휴일 효과가 사라지면서 다시 증가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본격화한 '3차 대유행'의 여파가 진정되기도 전에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속출하면서 4차 유행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서울 211명, 경기 225명, 인천 13명 등 수도권에서만 449명이 확인됐다. 전체 지역발생의 64.9%를 차지했다.
그 외 지역별로 부산 33명, 대구 25명, 광주 17명, 울산 39명, 세종 1명, 강원 14명, 충북 19명, 충남 7명, 전북 8명, 전남 2명, 경북 15명, 경남 40명, 제주 6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 39건 중 13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인됐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900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7165건(확진자 13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6167건이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50명으로 총 10만5877명(91.33%)이 격리해제돼 현재 824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6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06명(치명률 1.56%)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1일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13만228명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9만3174명, 화이자 백신 67만8233명 등 총 177만1407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11명으로 총 6만597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총 1만2533건(신규 138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2320건(98.3%)으로 대부분이었다.
그 외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28건(신규 4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34건(신규 3건), 사망 사례 51건(신규 2건)이 신고 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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