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일라이릴리가 감염병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큐레보 등 백신 개발사 3곳을 최대 5조 8,000억 원 규모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이번 인수 대상에 포함된 GC녹십자의 미국 관계사 큐레보는 차세대 대상포진 백신 상업화와 향후 위탁생산 계약을 통해 일라이릴리와 협력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 비만·당뇨 치료제로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인 일라이릴리의 행보에 따라, 국내 백신 개발 및 생산 역량을 갖춘 바이오 기업들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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