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고동현 기자] 편강탕 개발자 서효석 원장이 오는 17일 한국경제TV ‘건강매거진’에 출연해 최근 유행하는 독감과 감기의 차이점 그리고 편강탕 치료 방법에 대해 전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감기와 독감, 인플루엔자의 전염성, 백신의 한계, 독감 예방 및 치료 수칙에 대해서 정보전달과 더불어 호흡기 질환 치료 사례를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전할 예정이다.
일반적인 감기의 증상은 콧물과 기침, 인후통이 나타나다가 일주일 내에 합병증 없이 회복 할 수 있는 반면 독감은 급격한 고열로 시작해서 폐렴과 만성 질환, 뇌염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를 치료하거나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감기와 독감 차이점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한다.
서효석 원장은 “매달 전 세계 약 10억명이 넘는 독감 감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이번 방송을 통해 유행되는 감기와 독감, 인플루엔자 전염 등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유익한 정보 전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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