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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렉라자정 80mg(사진=유한양행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유한양행이 렉라자 기술수출 상업화에 성공해 60일 이내 6000만 달러를 수령한다.
유한양행은 미국 얀센 바이오테크에 기술수출한 EGFR 표적 항암 치료제 '레이저티닙(한국 제품명 렉라자)'에 대한 상업화 기술료 6000만 달러(약 804억원)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마일스톤은 유한양행의 '레이저티닙'과 얀센 바이오테크의 이중항암항체 '아미반타맙(제품명 리브레반트)'과의 병용요법 상업화 개시와 관련된 성과에 따른 것이다.
레이저티닙은 3세대 EGFR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아미반타맙과의 병용 치료는 EGFR 돌연변이와 MET 증폭과 같은 저항성을 가진 환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유한양행은 "마일스톤 금액은 60일 이내에 수령 예정"이며 "이번 마일스톤 수령 금액인 6000만 달러는 회사의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1만8590억원)의 약 2.5%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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