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의 투명성·효율성 향상 목적으로 개편·설치 이뤄져

| ▲ 보령바이오파마 CI (사진= 보령바이오파마 제공) |
[mdtoday=김동주 기자] 백신 및 의약품 전문 기업 보령바이오파마가 2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진 개편과 감사위원회 설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 주총에서는 사내이사로 영업부문의 박명배 영업본부장과 경영부문의 이영 경영본부장이 선임했으며, 사외이사로 각 분야의 전문가인 최승우·이기형·이종훈 이사를 각각 선임했다.
특히 이번 이사진 개편과 감사위원회 설치는 내년 말 IPO를 앞두고 경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최승우 사외이사가 감사위원장을 맡게 됐다.
보령바이오파마 관계자는 “올해는 백신 및 전문의약품 판매 호조로 지난 해 기록한 1154억원의 매출액을 뛰어넘는 호실적을 예상하고 있다”며 “책임과 전문성을 중심으로 한 이사진 개편으로 외형 성장과 내실 다지기를 통해 내년 4분기 중 상장을 목표로 IPO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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