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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효석 원장이 미국 뉴욕주의회로부터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사진=편강한의원 제공) |
[mdtoday=김준수 기자] 편강한의원 서효석 대표원장이 전통한의학 분야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1일 미국 뉴욕주의회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뉴욕주의회 표창장은 뉴욕 지역 사회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의 발전에 기여를 한 저명인사들에 수여하는 상으로, 그동안 서 원장은 뉴욕 NTDTV 외 52개에 달하는 ‘전통한의학’ 프로그램 시리즈를 제작하고 뉴욕에서 건강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한국의 전통한의학을 뉴욕에 널리 알려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뉴욕주의회 론 킴 하원의원은 “서효석 원장이 이뤄낸 뛰어난 성과와 헌신이 뉴욕 주민들의 삶에 특별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기여했다”며 “따라서 본 입법기관은 신중하게 숙고한 후 서효석 원장의 성과와 헌신에 사의를 표하며 표창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서 원장은 지난 50년간 폐 질환 연구에 몰두해 편강탕을 개발한 후 폐 질환과 각종 알레르기성 피부 질환 치료에 큰 기여를 해 왔으며, 15만명이 넘는 아토피, 비염, 천식 등 난치성 질환자들에게 효과가 있었던 자신의 독창적인 ‘청폐한약’ 치료 철학과 한국의 전통 한의학을 해외에도 널리 보급하기 위해 세미나 개최 등의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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