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맞춤 다이어트·바디케어 전략

김미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6 09:00:00
  • -
  • +
  • 인쇄

[mdtoday=김미경 기자] 가을은 연휴로 인해 평소보다 과식하거나 고칼로리 음식을 접할 기회가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워지는 시기다. 특히, 기름기 많고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자주 접하는 명절 전후로는 식단 및 체중 관리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는 이들이 급증한다.

명절음식 특유의 고소한 냄새에 식욕을 조절하기 힘들다면, 개인 맞춤형 다이어트 처방이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다이어트약은 환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고려하여 최적화된 성분과 용량을 통해 식욕 억제 및 체중 감량을 돕는다. 단, 숙련된 의료진과 상담 하에 처방될 때 만족스러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도건기 원장 (사진=플랜에스의원 제공)

또한 환절기 특유의 건조한 날씨는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고 건조함으로 인한 각질과 거친 피부 결을 유발한다. 단순한 보습 케어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바디 리프팅 시술로 탄력 회복을 돕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고주파·집속초음파(HIFU) 기반의 바디 리프팅은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피부를 매끈하고 탄력 있게 만들며, 복부·허벅지·팔뚝 등 군살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도 적용할 수 있다.

도건기 플랜에스의원 대표원장은 “가을은 날씨가 선선해 운동을 시작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명절 전 다이어트 대비 및 단기간 탄력 개선을 원한다면 맞춤형 다이어트 프로그램과 바디 리프팅 시술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개인의 생활 패턴과 체형, 피부 상태를 충분히 진단한 뒤 계획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주사부터 수액까지…비만 치료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점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 이후 체형 관리와 체중 유지 전략
아버지 비만, 자녀 당뇨 위험 높인다…정자 통한 전달 경로 규명
금연으로 치매 예방, 체중 증가 막는 것이 중요
정상 체중이라 안심했는데... 뱃살과 체지방률이 진짜 당뇨병과 심장병의 경고등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