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홈플러스가 재정난 타개와 채권 변제를 위해 휴점 중이던 37개 매장의 최종 폐점을 결정하고, 19개 자가점포의 매각을 추진합니다.
· 이번 조치는 회생계획안 가결을 앞두고 자산을 유동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며, 해당 점포 인력을 대상으로 한 희망퇴직 등 대규모 구조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 다만 이러한 계획은 채권단의 긴급 자금 지원과 법원의 회생절차 연장 승인이 전제되어야 하며, 현재 주요 채권단과의 협상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hera2021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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