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지난해 실손의료보험의 적자 규모가 전년 대비 15.6% 증가한 1조8700억원을 기록하며, 경과손해율 또한 손익분기점을 크게 웃도는 101%로 집계되었습니다.
· 도수치료를 포함한 근골격계 질환 보험금과 영양주사, 로봇수술 등 비급여 항목의 지급액이 급증하며 전체적인 보험금 지출 규모를 끌어올렸습니다.
· 금융감독원은 이러한 비급여 과잉진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장 범위를 합리화하고 보험료 부담을 낮춘 5세대 실손보험의 조기 안착을 적극 추진할 방침입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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