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물질로부터 안전한 여수·광양 만들기사업본부, 시민걷기대회 개최
여수지역은 여전히 390톤의 발암물질이 배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암물질로부터 안전한 여수·광양 만들기사업본부는 환경부가 발표한 '2009년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여수지역이 여전히 발암물질이 배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대책을 마련·요구했으나 아직도 근본적인 해결은 없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사업본부에서는 기자회견을 통해 환경부 배출량 조사발표에 따른 대책과 2011년 주요사업계획 발표 및 14일 진행되는 ’산업재해없는 안전한 여수를 위한 시민걷기대회‘를 열 예정이다.
발암물질로부터 안전한 여수·광양 만들기사업본부는 환경부가 발표한 '2009년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여수지역이 여전히 발암물질이 배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대책을 마련·요구했으나 아직도 근본적인 해결은 없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사업본부에서는 기자회견을 통해 환경부 배출량 조사발표에 따른 대책과 2011년 주요사업계획 발표 및 14일 진행되는 ’산업재해없는 안전한 여수를 위한 시민걷기대회‘를 열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최원석 (taekkyonz@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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