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마비와 뇌졸중 같은 심혈관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널리 처방되는 약물인 리피토나 크레스토 같은 스타틴 약물이 정맥색전혈전증이라는 병원내 사망의 주원인이지만 예방할 수 있는 장애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브리스톨대학과 랭스터대학 연구팀이 '란셋혈액학'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 스타틴 사용과 정맥내 혈전 발생 위험 감소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진행된 320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총 36종의 연구결과를 분석한 이번 연구결과 스타틴을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스타틴 사용자들에서 정맥색전혈전증 발병 위험이 15-25%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만으로 모든 스타틴이 이 같은 효과가 있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추가 연구를 통해 확증될 경우 심혈관질환과 정맥혈전증을 예방하는데 스타틴 사용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21일 브리스톨대학과 랭스터대학 연구팀이 '란셋혈액학'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 스타틴 사용과 정맥내 혈전 발생 위험 감소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진행된 320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총 36종의 연구결과를 분석한 이번 연구결과 스타틴을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스타틴 사용자들에서 정맥색전혈전증 발병 위험이 15-25%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만으로 모든 스타틴이 이 같은 효과가 있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추가 연구를 통해 확증될 경우 심혈관질환과 정맥혈전증을 예방하는데 스타틴 사용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ds131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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