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병원ㆍ요양병원 관련 신규 확진자 26명 늘어…총 28명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8-15 1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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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 현황 (자료=질병관리청 제공)

부산 지역 2개 병원ㆍ요양병원에서 신규 확진자가 26명 발생해 관련 확진자가 28명으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1749명이며(최근 1주간 일평균 1791.7명), 수도권에서 1078명(61.6%), 비수도권에서 671명(38.4%)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요 집단 발생 신규 사례로는 서울 용산구 직장 관련해 1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12명(지표포함)과 가족 2명 등 총 14명이며, 경기 용인시 건설현장 관련해서는 1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경북 포항시 음악학원 관련해서는 1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3명(지표포함)과 원생 12명 등 총 15명이다.

또 부산 수성구 요양병원 관련해서는 1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2명(지표포함)과 환자 13명 등 총 15명이며, 부산 동래구 종합병원 관련해서는 1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3명(지표포함)과 환자 8명, 지인 2명 등 총 13명이다.

부산 서구 PC방 관련해서는 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이용자 9명(지표포함)과 지인 2명, 기타 3명 등 총 14명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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