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사가 새로운 세가지 약을 하나로 합친 흡입제 폐 치료제를 미 FDA의 승인 신청을 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GSK사는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앓는 환자에서 단일 흡입제를 제공하는 이른 바 'closed triple therapies' 개발을 놓고 아스트라제네카사와 노바티스사를 포함한 여러 회사들과 경쟁중인바 이번 승인 신청으로 경쟁에서 한발 앞서게 됐다.
GSK사는 현재 오래된 이중 약물 치료제인 애드베어(Advair)의 판매 감소로 고전을 하고 있어 이번 삼종요법을 커다란 기회로 생각하고 있다.
GSK의 이 같은 삼중요법은 플루티카손(fluticasone)과 우메클리디니움(umeclidinium)과 비란테롤(vilanterol)을 합친 요법으로 인노비바(Innoviva)사와 공동으로 개발중에 있으며 다음주에 EU 승인을 신청하며 그 밖에 국가들에서는 2017년 신청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ds131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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