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사와 리제네론제약사가 주사용 콜레스테롤 강하제인 프라루엔트(Praluent)에 대한 대규모 말기 임상시험 연구를 계속한다.
19일 사노피사가 밝힌 57개국내 1만8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Odyssey Outcomes 라는 말기 임상시험 에 대한 중간단계 연구결과에 의하면 프라루엔트가 심장마비와 뇌졸중 같은 중증 심혈관장애 발병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투자자들은 프라루엔트에 대한 중간 단계 임상시험 결과 프라루엔트가 효과가 매우 클 경우 중간 단계에서 임상시험이 조기 중단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해 오고 있지만 독립적 자문위는 계속 임상시험을 하라고 권고했다.
프라루엔트는 혈중 몸에 해로운 LDL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PCSK9 라는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새로운 약물군에 속하는 약물로 간내 LDL 콜레스테롤 자체가 생기는 것을 차단하는 스타틴 약물과는 다르게 작동한다.
한편 암젠사는 경쟁제품인 레파타(Repatha)를 판매하고 있다.
19일 사노피사가 밝힌 57개국내 1만8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Odyssey Outcomes 라는 말기 임상시험 에 대한 중간단계 연구결과에 의하면 프라루엔트가 심장마비와 뇌졸중 같은 중증 심혈관장애 발병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투자자들은 프라루엔트에 대한 중간 단계 임상시험 결과 프라루엔트가 효과가 매우 클 경우 중간 단계에서 임상시험이 조기 중단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해 오고 있지만 독립적 자문위는 계속 임상시험을 하라고 권고했다.
프라루엔트는 혈중 몸에 해로운 LDL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PCSK9 라는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새로운 약물군에 속하는 약물로 간내 LDL 콜레스테롤 자체가 생기는 것을 차단하는 스타틴 약물과는 다르게 작동한다.
한편 암젠사는 경쟁제품인 레파타(Repatha)를 판매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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