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사가 개발중인 다발성골수종 치료제인 키프로리스(Kyprolis)가 다케다 제약사의 구형 제재인 벨케이드 보다 더 효과가 더 좋지 않은 것으로 임상시험 결과 나타났다.
키프로스는 이미 이전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재발성 혹은 불응성 다발성골수종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은 바 있지만 28일 암젠사가 밝힌 다발성골수종으로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말기 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키프로리스가 벨케이드에 비해 다발성골수종 진행을 막는 효과가 더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키프로리스의 연간 매출은 2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어 왔지만 새로이 진단 받은 환자들이 다발성골수종 치료 시장에서 수와 치료 기간 면에서 가장 큰 시장을 이루고 있어 이 같은 전망치는 낮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키프로스는 이미 이전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재발성 혹은 불응성 다발성골수종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은 바 있지만 28일 암젠사가 밝힌 다발성골수종으로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말기 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키프로리스가 벨케이드에 비해 다발성골수종 진행을 막는 효과가 더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키프로리스의 연간 매출은 2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어 왔지만 새로이 진단 받은 환자들이 다발성골수종 치료 시장에서 수와 치료 기간 면에서 가장 큰 시장을 이루고 있어 이 같은 전망치는 낮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ds131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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