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린과 위산억제 약물인 오메프라졸(omeprazole)을 합친 약물이 FDA 승인을 받았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16일 FDA는 매일 아스피린 복용이 필요한 사람에서 위궤양을 막아주는 요스프라라(Yosprala)라는 캐나다 아라레즈제약(Aralez Pharmaceuticals Inc)이 개발한 경구용 약물을 사용 승인한다라고 밝혔다.
요스프라라는 매일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일부 환자에서 생길 수 있는 위출혈을 포함한 위장관 부작용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개발된 약물이다.
이론적으로는 환자들이 오메프라졸과 아스피린을 함께 복용하면 되지만 오메프라졸이 보호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아스피린 복용 1시간 반전 복용해야 해 번거로움이 있다.
하지만 요스프라라는 먼저 오메프라졸이 위를 보호한 후 아스피린이 서서히 분비되게 만들어졌다.
아라레즈사는 이 달 미국내 영업력을 85에서 110으로 늘리고 10월 초 미국내 요스프라라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ds1315@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