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사가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 위험을 줄이는 약물인 오다나카티브(odanacatib)에 대한 개발을 중단하기로 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3일 MSD는 비록 오다나카티브가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을 줄이긴 하지만 폐경 여성을 대상으로 한 말기 임상시험 결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더 이상 약물 개발을 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2014년 MSD사는 한 주에 한 번 투여하는 오다나카티브 치료가 주 말기 임상시험에서 위약 치료에 비해 뇌졸중 발병 위험을 더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힌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ds1315@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