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너스(Marinus)사가 개발중인 성인에서 약물 내성 국소 발병 경련을 치료하는 약물의 개발을 중단한다라고 밝혔다.
14일 마리너스사는 가나솔론(ganaxolone) 이라는 개발중인 약물에 대한 말기 임상시험에서 경련 발병 횟수를 크게 줄이고자 하는 주 목표를 달성하는데 실패했다라고 밝혔다.
마리너스사는 하지만 간질중첩증(status epilepticus)에 대해서는 가나솔론 개발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나솔론 투여 환자중에는 44%가 위약 투여군에서는 26%가 의식혼미, 피로, 졸려움 같은 부작용으로 연구도중 탈락했다.
14일 마리너스사는 가나솔론(ganaxolone) 이라는 개발중인 약물에 대한 말기 임상시험에서 경련 발병 횟수를 크게 줄이고자 하는 주 목표를 달성하는데 실패했다라고 밝혔다.
마리너스사는 하지만 간질중첩증(status epilepticus)에 대해서는 가나솔론 개발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나솔론 투여 환자중에는 44%가 위약 투여군에서는 26%가 의식혼미, 피로, 졸려움 같은 부작용으로 연구도중 탈락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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