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사의 당뇨병치료제인 릭시란(LixiLan)이라는 약물에 대한 두 종의 말기 임상시험이 당초 목표치를 달성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릭시란은 사노피사가 덴마크 제약사인 지랜드파마(Zealand Pharma)사와 공동 개발한 약물인 릭수미아와 사노피사 자체의 란투스라는 약물을 합친 한 번 주사하는 약물로 2형 당뇨병을 앓는 환자를 표적으로 하는 약물이다.
연구결과 이 같은 약물이 기존 치료법보다 당화혈색소를 더 많이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노피사는 이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올 8월에 미 FDA에 또한 내 년 1분기에 유럽내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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