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겐(Biogen)사의 다발성경화증에 대한 치료약물이 중기 임상시험에서 주 목표를 달성하는데 실패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7일 바이오겐사는 오피시누맵(opicinumab) 이라는 약물에 대한 중기 단계 임상시험 결과 이 같은 약물이 환자에서 전반적인 신체기능과 인지능을 개선하지 못하고 장애 진행을 막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418명의 다발성경화증 환자를 대상으로 오피시누맵의 효과를 검증한 두 번째 중기단계 임상시험이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ds131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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