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러간 복합 고혈압 치료제 '비바르손' FDA 승인

강현성 / 기사승인 : 2016-06-07 06: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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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러간사의 고혈압에 대한 병행치료요법이 FDA의 승인을 받았다.

7일 FDA는 FDA 승인을 받은 혈압을 낮추는 약물인 네비보롤(Nebivolol)과 발사르탄(Valsartan)을 합친 고정용량의 병행요법인 비바르손(Byvalson)이라는 약물을 승인한다라고 밝혔다.

네비보롤과 발사르탄은 각기 다른 작용기전을 사용 고혈압을 치료하는 약물로 하루 한 번 투여된다.

두 개의 말기 임상시험에서 위약과 비바르손을 테스트한 결과 비바르손이 투여된 환자들이 네비보롤과 발사르탄 하나만 투여된 환자들보다 혈압이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은 경고 증후나 증상이 종종 없으면서 뇌졸중과 심부전, 심근경색같은 중증 심혈관위험과 연관된 바 앨러간사는 이 같은 경우 혈압을 낮추는 것이 심장에 대한 위험을 줄이지만 비바르손이 이 같은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현재 잘 설계된 임상시험은 없다라고 밝혔다.

앨러간사는 비바르손이 2016년 후반기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ds131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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