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러간사의 고혈압에 대한 병행치료요법이 FDA의 승인을 받았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7일 FDA는 FDA 승인을 받은 혈압을 낮추는 약물인 네비보롤(Nebivolol)과 발사르탄(Valsartan)을 합친 고정용량의 병행요법인 비바르손(Byvalson)이라는 약물을 승인한다라고 밝혔다.
네비보롤과 발사르탄은 각기 다른 작용기전을 사용 고혈압을 치료하는 약물로 하루 한 번 투여된다.
두 개의 말기 임상시험에서 위약과 비바르손을 테스트한 결과 비바르손이 투여된 환자들이 네비보롤과 발사르탄 하나만 투여된 환자들보다 혈압이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은 경고 증후나 증상이 종종 없으면서 뇌졸중과 심부전, 심근경색같은 중증 심혈관위험과 연관된 바 앨러간사는 이 같은 경우 혈압을 낮추는 것이 심장에 대한 위험을 줄이지만 비바르손이 이 같은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현재 잘 설계된 임상시험은 없다라고 밝혔다.
앨러간사는 비바르손이 2016년 후반기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ds131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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