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리제네론' 피부병 치료제 '두필루맵' 임상시험 결과 긍정적

남연희 / 기사승인 : 2016-06-06 16: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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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사와 리제네론사의 피부질환 치료을 위해 만들어진 단가클론항체인 두필루맵(dupilumab)애 대한 임상시험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왔다.

7일 사노피와 리제네론사는 장기간에 걸친 말기임상시험 결과 두필루맵을 국소 코티코스테로이드와 병행 사용하는 것이 국소 스테로이드만 사용시보다 더 효과가 좋고 전반적인 피부병 증상의 심한정도와 가려움증, 피부 청결함, 삶의 질등이 1년의 치료후 모두 크게 좋아졌다라고 밝혔다.

사노피사는 이 같은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처음으로 올 3분기내 미 FDA 승인 신청을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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