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치산쿄(Daiichi Sankyo)사는 개발중인 폐암 치료제인 파트리투맵(patritumab)에 대한 말기 임상시험중 두 번째 부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1일 밝혔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이 같은 결정은 임상시험의 첫 번째 영역이 요구되는 유효성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한다고 결론지은 독립적 자료 모니터링 위원회의 권고 후 이루어졌다.
하지만 위원회에 의해서는 어떤 안전성 문제도 제기되지 않았다.
메디컬투데이 강현성 (ds131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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