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당뇨병 치료 복합제 EU 승인 권고

남연희 / 기사승인 : 2016-05-28 09:23:02
  • -
  • +
  • 인쇄

"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아스트라제네카사의 당뇨병치료제에 대해 EU 자문위원회가 승인 권고했다.

28일 유럽의약품안전청은 약물사용자문 위원회(CHMP: Committee for Medicinal Products for Human Use)가 아스트라제네카사의 당뇨병 치료 복합제 약물 사용을 승인 권고했다라고 밝혔다.

승인 권고된 약물은 사사글립틴(saxagliptin)과 다파글리플로진(dapagliflozin)을 합친 복합제 약물로 이에 앞서 7개월 전 미 FDA는 추가 자료를 요구하며 이 같은 약물에 대해 승인하지 않은 바 있다.

이 같은 약물의 성분들은 현재 온글리자(Onglyza)와 파르시가(Farxiga)라는 상품명으로 개별적으로 2형 당뇨병 치료제로 판매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당뇨신장병 환자 혈압 조절하는 '이 약제', 신장 기능에 악영향
위고비, 생물학적으로 노화 늦추는 효과까지
체중 감량 약이 유방암 예방까지?...GLP-1 약물 복용 여성, 암 발생률 낮았다
수면제처럼 쓰이는 쿠에티아핀, 수면은 개선하지만 다음날 운전 능력 저하시켜
치료제 없다던 췌장암에 희망 생겼다...표적항암제 다락손라십 생존 기간 2배 연장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