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브비사의 새로운 C형 간염 치료제가 높은 완치율을 보였다.
16일 인디애나대학 연구팀이 밝힌 임상시험결과에 의하면 애브비사가 개발한 하루 한 번 복용하는 병용 C형 간염 치료제가 광범위한 제노타입의 C형 간염에 걸쳐 매우 높은 완치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시험 결과 바이러스 복제를 차단하기 위해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 ABT-493 과 ABT-530 을 하루 한번 경구로 8주 혹은 12주 치료 한 결과 97-100%의 완치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브비사는 이 같은 새로운 약물 병행요법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더 편리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16일 인디애나대학 연구팀이 밝힌 임상시험결과에 의하면 애브비사가 개발한 하루 한 번 복용하는 병용 C형 간염 치료제가 광범위한 제노타입의 C형 간염에 걸쳐 매우 높은 완치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시험 결과 바이러스 복제를 차단하기 위해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 ABT-493 과 ABT-530 을 하루 한번 경구로 8주 혹은 12주 치료 한 결과 97-100%의 완치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브비사는 이 같은 새로운 약물 병행요법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더 편리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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