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 '빅토자' 심혈관장애 위험 크게 낮추어

남연희 / 기사승인 : 2016-03-05 05: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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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노디스크사의 당뇨병 치료제가 주요 심혈관부작용 위험을 크게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2형 당뇨병을 앓는 사람들은 주요 심혈관 장애가 발병할 위험이 매우 높은 바 5일 노보노디스크사는 LEADER 라는 이름의 임상시험결과 빅토자가 주요 심혈관장애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나 매우 고무적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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