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라글루티드(liraglutide) 라는 2형 당뇨환자에서 혈당을 낮추는데 사용되는 약물을 장기간 사용할 경우 오히려 혈당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캐롤린스카연구소 연구팀이 '세포대사학' 저널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장기간 리라클루티드 사용이 혈당을 낮추기 보다는 오히려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시간이 지나면서 빅토자등의 리라글루티드 약물이 혈당을 높이는 식으로 인슐린 생성 베타 세포를 고갈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리라글루티드가 다른 약물들이 실패했을 시 권고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연구결과가 2형 당뇨병을 앓는 환자에서 매우 중요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13일 캐롤린스카연구소 연구팀이 '세포대사학' 저널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장기간 리라클루티드 사용이 혈당을 낮추기 보다는 오히려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시간이 지나면서 빅토자등의 리라글루티드 약물이 혈당을 높이는 식으로 인슐린 생성 베타 세포를 고갈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리라글루티드가 다른 약물들이 실패했을 시 권고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연구결과가 2형 당뇨병을 앓는 환자에서 매우 중요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