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 바이오테라퓨틱스(Stealth BioTherapeutics)사의 선도적 신경근육질환 치료제가 환자의 보행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고 피로를 줄이는데 실패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21일 스텔스사는 알렉시온 파마(Alexion Pharmaceuticals)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미토콘드리아 표적 치료제인 엘라미프리타이드(elamipretide)를 1차 마이토콘드리아 근신증 (primary mitochondrial myopathy)을 앓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이 실패로 끝났다라고 밝혔다.
미국에서만 5000명당 1명 가량이 앓는 1차 마이토콘드리아 근신증에 대한 현재 승인된 약물은 없다.
엘라미프리타이드는 현재 바스 증후군(Barth syndrome), 노인성황반변성(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레버 시신경위축증(Leber's hereditary optic neuropathy)을 포함한 다른 미토콘드리아성 질환에 대해서도 테스트중에 있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yjun8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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