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인이라는 마약이 뇌 세포가 스스로를 파괴하게 유도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존스홉킨스대학 연구팀이 '미국립과학원보'에 밝힌 쥐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고농도의 코카인이 오토파지(autophagy)란 세포예정사(Programmed cell death) 라는 과정을 통해 뇌 세포가 스스로를 파괴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임신중 코카인이 투여된 엄마쥐에게서 태어난 쥐도 뇌 세포내 과잉활성 오토파지 증후를 보였다.
한편 산화질소/GAPDH 상호작용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CGP3466B 가 코카인 유발 오토파지를 멈추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른 두 가지 형의 세포자살을 멈추게 하는 것으로 알려진 다른 성분들을 테스트 한 결과 단 CGP3466B 가 쥐 뇌속 신경세포를 코카인에 의한 사망으로 부터 보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가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20일 존스홉킨스대학 연구팀이 '미국립과학원보'에 밝힌 쥐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고농도의 코카인이 오토파지(autophagy)란 세포예정사(Programmed cell death) 라는 과정을 통해 뇌 세포가 스스로를 파괴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임신중 코카인이 투여된 엄마쥐에게서 태어난 쥐도 뇌 세포내 과잉활성 오토파지 증후를 보였다.
한편 산화질소/GAPDH 상호작용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CGP3466B 가 코카인 유발 오토파지를 멈추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른 두 가지 형의 세포자살을 멈추게 하는 것으로 알려진 다른 성분들을 테스트 한 결과 단 CGP3466B 가 쥐 뇌속 신경세포를 코카인에 의한 사망으로 부터 보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가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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