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0년부터 국내 약학대학 37곳이 통합 6년제 시행 가능성이 높아졌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국립 약학대 12곳이 6년제로 학제 전환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경상대와 서울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충북대 등 8개 대학이 전환을 결정한 데 이어 나머지 강원대, 경북대, 부산대, 목포대도 뒤따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내년 2020년부터 전북대와 제주대를 포함한 국내 37개 약대 모두 통합 6년제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6년제 학제 개편 사립대는 ▲가천대 ▲가톨릭대 ▲경성대 ▲경희대 ▲계명대 ▲고려대 ▲단국대 ▲대구가톨릭대 ▲덕성여대 ▲동국대 ▲동덕여대 ▲삼육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아주대 ▲연세대 ▲영남대 ▲우석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제대 ▲조선대 ▲중앙대 ▲차의과학대 ▲한양대 등 25곳, 국립대에는 ▲서울대 ▲강원대 ▲충남대 ▲충북대 ▲경상대 ▲부산대 ▲ 전남대 ▲목포대▲순천대 ▲경북대 ▲전북대 ▲제주대 등 12곳이다.
학제 개편을 마무리 짓기 위해선 교육부가 요구하는 대학설립운영규정에 따른 4대 요건(교사·교지·교원·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을 충족하거나 대학 전체 정원 조정이라는 과제가 있었다.
이로인해 국립대 몇몇 곳은 학제 전환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다.
하지만 약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교육부와 학제 개편 일정에 다소 여유를 두고 진행하기로 의견을 조율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부가 보강을 안내하면, 약학교육협의회가 보완 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오는 2022년부터 첫 신입생 선발이 가능해진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국립 약학대 12곳이 6년제로 학제 전환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경상대와 서울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충북대 등 8개 대학이 전환을 결정한 데 이어 나머지 강원대, 경북대, 부산대, 목포대도 뒤따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내년 2020년부터 전북대와 제주대를 포함한 국내 37개 약대 모두 통합 6년제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6년제 학제 개편 사립대는 ▲가천대 ▲가톨릭대 ▲경성대 ▲경희대 ▲계명대 ▲고려대 ▲단국대 ▲대구가톨릭대 ▲덕성여대 ▲동국대 ▲동덕여대 ▲삼육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아주대 ▲연세대 ▲영남대 ▲우석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제대 ▲조선대 ▲중앙대 ▲차의과학대 ▲한양대 등 25곳, 국립대에는 ▲서울대 ▲강원대 ▲충남대 ▲충북대 ▲경상대 ▲부산대 ▲ 전남대 ▲목포대▲순천대 ▲경북대 ▲전북대 ▲제주대 등 12곳이다.
학제 개편을 마무리 짓기 위해선 교육부가 요구하는 대학설립운영규정에 따른 4대 요건(교사·교지·교원·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을 충족하거나 대학 전체 정원 조정이라는 과제가 있었다.
이로인해 국립대 몇몇 곳은 학제 전환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다.
하지만 약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교육부와 학제 개편 일정에 다소 여유를 두고 진행하기로 의견을 조율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부가 보강을 안내하면, 약학교육협의회가 보완 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오는 2022년부터 첫 신입생 선발이 가능해진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yjun8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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