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사의 특정 변이가 있는 환자에서 진행된 폐암을 치료하는 약물이 가속 승인을 FDA로 부터 받았다.
15일 FDA는 알레센사(alecensa)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알렉티닙(alectinib)을 가속 승인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알렉티닙은 화이자사의 잘코리(Xalkori)라는 약물에 잘 안 듣거나 치료후에도 악화된 ALK 양성 비소세포성폐암을 앓는 환자에서 사용되도록 승인됐다.
FDA는 "이번 승인으로 비소세포성폐암의 4% 가량을 차지하는 ALK 유전자 변이가 있는 환자만을 치료하는 개별 맞춤 치료에 있어서 진일보를 이루게 됐다"라고 밝혔다.
15일 FDA는 알레센사(alecensa)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알렉티닙(alectinib)을 가속 승인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알렉티닙은 화이자사의 잘코리(Xalkori)라는 약물에 잘 안 듣거나 치료후에도 악화된 ALK 양성 비소세포성폐암을 앓는 환자에서 사용되도록 승인됐다.
FDA는 "이번 승인으로 비소세포성폐암의 4% 가량을 차지하는 ALK 유전자 변이가 있는 환자만을 치료하는 개별 맞춤 치료에 있어서 진일보를 이루게 됐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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