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DA가 자문위원회가 테바사가 개발중인 천식 치료제에 대해 승인을 권고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10일 자문위원회는 레슬리주맙(reslizumab)을 18세 이상 중증 천식을 앓는 환자에서 사용하도록 승인 권고했다.
하지만 12-17세 에서는 만장일치로 사용해서는 안된다라고 결론지었다.
레실리주맙은 4주 간격으로 정맥주사로 한 번 투여되는 항체 약물이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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