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어드사이언스사의 C형 간염 치료제인 하보니(Harvoni)의 사용 범위가 확대승인됐다.
14일 FDA는 만성C형 간염의 아형들을 앓는 환자와 AIDS에 동반 감염된 환자에 하보니를 사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간경화 환자치료에 24주 동안 하보니로 단독 치료하는 것에 대한 대안요법으로 항바이러스 약물인 리바비린(ribavirin)과 하루에 한 번 복용하는 하보니를 병행 12주간 사용되도록 또한 승인됐다.
연구결과 C형 감염의 아형들을 가진 환자의 93%와 AIDS에 동반 감염된 환자의 96%가 12주간 치료로 치료 종료 후 12주 이상이 지난 후에도 C형 바이러스가 감지되지 않았다.
길리어드사의 블록버스터 약물인 하보니는 지난 2014년 10월 처음으로 FDA 승인을 받은 약물이다.
14일 FDA는 만성C형 간염의 아형들을 앓는 환자와 AIDS에 동반 감염된 환자에 하보니를 사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간경화 환자치료에 24주 동안 하보니로 단독 치료하는 것에 대한 대안요법으로 항바이러스 약물인 리바비린(ribavirin)과 하루에 한 번 복용하는 하보니를 병행 12주간 사용되도록 또한 승인됐다.
연구결과 C형 감염의 아형들을 가진 환자의 93%와 AIDS에 동반 감염된 환자의 96%가 12주간 치료로 치료 종료 후 12주 이상이 지난 후에도 C형 바이러스가 감지되지 않았다.
길리어드사의 블록버스터 약물인 하보니는 지난 2014년 10월 처음으로 FDA 승인을 받은 약물이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