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받은 혈압약을 종종 빼먹고 복용하지 않는 환자들이 가끔 빼 먹는 환자들 보다 심부전으로 입원할 가능성이 더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진행된 여러종이 연구들에 의하면 매일 혈압약을 복용하는 것이 심부전 위험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26일 이태리 Milano-Bicocca 대학 연구팀이 '고혈압'지에 밝힌 4000명 가량의 평균 연령 67세의 혈압약을 처방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6.5년에 걸쳐 진행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처방받은 혈압약을 거의 복용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이 같은 약물을 처방받은 기간의 26-50% 정도 복용한 환자들이 심부전으로 입원할 위험이 1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소 75% 이상 기간 사용한 환자들의 경우에는 3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고혈압을 치료하는 것이 심부전 위험을 낮출 수 있는 바 처방된 혈압약을 복용하지 않을 경우 심부전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전 진행된 여러종이 연구들에 의하면 매일 혈압약을 복용하는 것이 심부전 위험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26일 이태리 Milano-Bicocca 대학 연구팀이 '고혈압'지에 밝힌 4000명 가량의 평균 연령 67세의 혈압약을 처방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6.5년에 걸쳐 진행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처방받은 혈압약을 거의 복용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이 같은 약물을 처방받은 기간의 26-50% 정도 복용한 환자들이 심부전으로 입원할 위험이 17%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소 75% 이상 기간 사용한 환자들의 경우에는 3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고혈압을 치료하는 것이 심부전 위험을 낮출 수 있는 바 처방된 혈압약을 복용하지 않을 경우 심부전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gimim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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