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사와 베링거사의 당뇨병 치료제가 심장마비와 뇌졸중 발병 위험 그리고 사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임상시험 결과 나타났다.
21일 릴리사와 베링거사가 밝힌 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지난 8월 FDA 승인을 받은 자디안스(jardiance, empagliflozin) 라는 약물이 심장마비와 뇌졸중 발병 위험 그리고 사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디안스는 SGLT2 라는 단백질을 차단 신장내 당 재흡수를 억제해 전반적인 혈당을 낮추는 약물로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이 높은 2형 당뇨병을 앓는 7000명 환자를 대상으로 평균 3.1년에 걸쳐 진행한 임상시험 결과 표준 치료만을 한 환자에 비해 표준치료와 자디안스를 병행 치료한 환자들이 비치명적 심장마비와 비치명적 뇌졸중, 심장원인 사망이 현저하게 덜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나 초기 목표를 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릴리사와 베링거사는 "2형 당뇨병을 앓는 사람의 절반 가량이 심혈관원인에 의해 유발되는 바 심혈관 위험을 줄이는 것이 당뇨병 관리의 주된 요소인 바 이번 연구결과가 매우 의미있다"라고 강조했다.
21일 릴리사와 베링거사가 밝힌 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지난 8월 FDA 승인을 받은 자디안스(jardiance, empagliflozin) 라는 약물이 심장마비와 뇌졸중 발병 위험 그리고 사망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디안스는 SGLT2 라는 단백질을 차단 신장내 당 재흡수를 억제해 전반적인 혈당을 낮추는 약물로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이 높은 2형 당뇨병을 앓는 7000명 환자를 대상으로 평균 3.1년에 걸쳐 진행한 임상시험 결과 표준 치료만을 한 환자에 비해 표준치료와 자디안스를 병행 치료한 환자들이 비치명적 심장마비와 비치명적 뇌졸중, 심장원인 사망이 현저하게 덜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나 초기 목표를 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릴리사와 베링거사는 "2형 당뇨병을 앓는 사람의 절반 가량이 심혈관원인에 의해 유발되는 바 심혈관 위험을 줄이는 것이 당뇨병 관리의 주된 요소인 바 이번 연구결과가 매우 의미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gimimi@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