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사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물이 EU의 승인을 받았다.
22일 EU는 암젠사의 PCSK9 차단제라는 주사 형태로 투입되는 새로운 계열의 약물인 레파타(Repatha)
를 승인하며 레파타가 콜레스테롤이 높은 유전적 소인을 가지며 스타틴을 복용할 수 없거나 스타틴 사용으로 충분한 이로움을 받을 수 없는 환자에게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레파타(Repatha)는 전 세계 최초로 승인을 획득한 PCSK9 저해제 계열 약물이 됐으며 리제네론과 사노피에 의해 개발되는 라이벌 약물보다 선점적 우위를 가지게 됐다.
암젠사는 레파타를 언제 출시할지와 가격정책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22일 EU는 암젠사의 PCSK9 차단제라는 주사 형태로 투입되는 새로운 계열의 약물인 레파타(Repatha)
를 승인하며 레파타가 콜레스테롤이 높은 유전적 소인을 가지며 스타틴을 복용할 수 없거나 스타틴 사용으로 충분한 이로움을 받을 수 없는 환자에게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레파타(Repatha)는 전 세계 최초로 승인을 획득한 PCSK9 저해제 계열 약물이 됐으며 리제네론과 사노피에 의해 개발되는 라이벌 약물보다 선점적 우위를 가지게 됐다.
암젠사는 레파타를 언제 출시할지와 가격정책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gimim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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