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들에게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발병을 막기 위해 DTaP 백신을 주사시 불활성화된 소아마비 예방백신(inactivated poliovirus vaccine; IPV)을 병행 투여시 두 백신의 효과가 줄어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카이저퍼머넌트백신연구센터 연구팀은 4~6세 아이들에게 예방백신 접종시 이 같은 두 백신을 각각 접종하는 것 보다 병행 접종하는 것이 효과적이면서도 안전하다고 밝혔다.
4200명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 '소아감염질환저널'에 발표한 이번 연구결과 예방백신을 맞을시 한 번에 4가지 이상의 백신을 맞아야만 하는 4~6살의 아이들에게 있어서 이 같은 병행백신이 아이들이 맞아야 하는 백신접종수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30일 카이저퍼머넌트백신연구센터 연구팀은 4~6세 아이들에게 예방백신 접종시 이 같은 두 백신을 각각 접종하는 것 보다 병행 접종하는 것이 효과적이면서도 안전하다고 밝혔다.
4200명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 '소아감염질환저널'에 발표한 이번 연구결과 예방백신을 맞을시 한 번에 4가지 이상의 백신을 맞아야만 하는 4~6살의 아이들에게 있어서 이 같은 병행백신이 아이들이 맞아야 하는 백신접종수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범규 (bgk11@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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