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사가 개발중인 레파타(Repatha, evolocumab) 라는 약물에 대해 FDA 자문위원회가 승인 권고했다.
11일 자문위원회는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환자에서만 사용하도록 제한되어야 한다는 조건하에 레파타의 사용을 만장일치로 승인 권고했다.
자문위원회는 동질접합성 가족 고콜레스테롤(homozygous familial hypercholesterolemia) 이라는 매우 어린 사람에서 심장마비를 유발할 수 있는 LDL이 매우 높은 것을 특징으로 하는 유전성질환을 앓는 환자에서의 레파타 사용을 만장일치로 또한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으면서 다른 콜레스테롤 약물을 복용중인 동질접합성 가족 고콜레스테롤 환자에서도 레파타 사용을 찬성 11 반대 4로 권고했다.
레파타는 화이자의 리피토 같은 스타틴 약물과 다른 PCSK9 차단제라는 새로운 계열의 주사형 콜레스테롤 강하 약물이다.
11일 자문위원회는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환자에서만 사용하도록 제한되어야 한다는 조건하에 레파타의 사용을 만장일치로 승인 권고했다.
자문위원회는 동질접합성 가족 고콜레스테롤(homozygous familial hypercholesterolemia) 이라는 매우 어린 사람에서 심장마비를 유발할 수 있는 LDL이 매우 높은 것을 특징으로 하는 유전성질환을 앓는 환자에서의 레파타 사용을 만장일치로 또한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으면서 다른 콜레스테롤 약물을 복용중인 동질접합성 가족 고콜레스테롤 환자에서도 레파타 사용을 찬성 11 반대 4로 권고했다.
레파타는 화이자의 리피토 같은 스타틴 약물과 다른 PCSK9 차단제라는 새로운 계열의 주사형 콜레스테롤 강하 약물이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gimim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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