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사의 당뇨병 치료제가 지방간질환 치료제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19일 버밍험대학 연구팀이 밝힌 소규모를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시험 결과에 의하면 리라글루타이드(liraglutide)로도 알려진 빅토자(Victoza)가 환자의 33%이상에서 지방간질환을 녹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일 노보노디스크사가 지방간질환에 빅토자 사용을 시도하기로 할 경우 현재 여러 제약사들이 치료제 개발에 경쟁을 하고 있는 지방간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경재 약물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9일 버밍험대학 연구팀이 밝힌 소규모를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시험 결과에 의하면 리라글루타이드(liraglutide)로도 알려진 빅토자(Victoza)가 환자의 33%이상에서 지방간질환을 녹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일 노보노디스크사가 지방간질환에 빅토자 사용을 시도하기로 할 경우 현재 여러 제약사들이 치료제 개발에 경쟁을 하고 있는 지방간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경재 약물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gimim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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