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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메디컬투데이 DB) |
교모세포종(Glioblastoma)이라는 진행성 뇌종양 치료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이 막 시작됐다.
25일 킹스컬리지병원 연구팀은 영국내 올 초 진행성 뇌종양 진단을 받은 62세 한 환자가 킹스컬리지런던병원에서 이 같은 백신 치료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 같은 백신은 체내 면역계가 종양 세포를 공격하게 만들어진 백신으로 킹스컬리지병원은 나머지는 모두 미국에 있는 이 같은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이 진행중인 50개 이상 병원중 하나이다.
Mr Demeger라는 배우인 이 사람은 이 같은 백신에 대한 국제적 임상시험에 참여한 유럽내 첫 환자이다.
이 남성은 향후 2년내 이 같은 백신을 10번 더 맞을 계획이다.
의료진은 "3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백신 치료가 실제 효과적인지를 보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dusdnr166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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