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ZONE] 불쾌한 냄새 걱정, 탈취제 하나면 ‘향기 솔솔~’

김진영 / 기사승인 : 2012-11-29 19: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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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기 어려운 섬유제품, 냄새 없애고 세균까지 두꺼운 재질의 겨울철 의류는 자주 빨아 입기 어려워 고기 집에서 회식이라도 있는 날이면 옷장에 걸어두기가 껄끄럽다.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탈취제’다. 잡냄새 뿐 아니라 세균까지 없애는 세탁효과까지 탁월하다.

◇ 악취 유발하는 원인 입자를 제거 한다

P&G ‘페브리즈’는 옥수수 추출물에서 유래한 도넛 모양의 유효성분과 과일류에서 발견되는 성분 등 유효 성분들이 냄새가 배어있는 섬유 속에 침투해 냄새 분자를 감싸 중화시키는 원리로 탈취작용을 한다.

채소와 과일에 들어있는 성분은 중금속을 제거할 뿐 아니라 세균의 세포벽에 손상을 입혀 세균을 제거하며 침투성분은 액체표면장력을 감소시킴으로써 섬유 표면의 악취제거와 세균 제거 성분이 빠르게 확산되는 것을 돕는다. 상쾌한 향, 은은한 향, 허브향, 따뜻한 햇살향, 엑스트라 스트랭스, 무향, 다우니 향 등 7가지로 구성돼 있다.



그레이드 ‘크린에어’는 공기 중 냄새 원인균과 냄새 원인 입자를 없애는데 탁월한 효과가 증명된 T.E.G 성분이 공기 중 냄새 원인 균과 입자에 달라붙어 냄새 원인균을 없애고 공기로부터 냄새 입자를 완벽히 제거한다.

섬유탈취제 ‘리후레시 에어’는 집안에서 나는 쾌쾌한 냄새를 없애 상쾌하게 만들어 주며 실내 섬유에 배어있는 냄새도 제거해주는 기능을 가진 미스트 스프레이형 탈취제품으로 상쾌한 산속의 아침, 맑은 샘물, 크린 린넨, 하와이안 브리즈의 4가지로 구성돼 있다.

◇ 냄새의 원인을 파악하자

냄새의 원인은 자체 성분의 냄새와 균 자체의 냄새, 세균의 대사 물질 냄새 등 세 가지로 나뉜다.

이러한 냄새를 잡기 위해서는 화학적인 방법이나 물리적인 방법, 생물학적 방법, 향을 이용한 냄새 방지 등이 있는데 화학적 방법은 중화와 화학 반응을 이용해 냄새 분자를 화학적으로 변형시켜 냄새를 제거한다.

또 물리적 방법은 냄새 분자를 잡거나 방출하는 것을 말하고 생물학적 방법은 세균 발생과 증식을 억제하는 것이다.

섬유탈취제의 사용 방법은 섬유나 의류 표면이 촉촉이 젖을 정도로 뿌려주면 된다. 레이온이나 아세테이트, 마 등 물에 약한 섬유에는 테스트 후에 사용해야 하며 실크나 모피, 가죽, 방수 처리된 소재에는 사용을 금해야 한다.

특히 피부가 민감한 사람이나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고 있다면 전문의의 상담을 거친 후에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Source: https://8xbets-vn.com/luat-choi-sam-loc/

 

메디컬투데이 김진영 (yellow832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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