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홍콩대 연구팀이 2,50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임신 중 항우울제 복용이 자녀의 자폐증이나 ADHD 발병 위험을 직접적으로 높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 기존 연구에서 나타난 위험 수치는 부모의 유전적 요인이나 기저 질환 등 외부 변수를 통제하자 통계적 유의미성이 사라졌으며, 이는 약물 자체가 아닌 부모의 정신 건강 상태가 더 큰 영향을 미침을 시사합니다.
· 연구진은 임신 중 항우울제 복용과 신경발달질환 사이에 인과관계가 없다고 결론지으며, 산모의 정신 건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태아와 출생 후 환경 관리에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ccthomas@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